네일변천사2(큐티클혐주의) ── 난 뭐 그렇고 그런

6번째 셀프네일-도트봉으로 땡땡이를 해보려고 했는데 그게 얼마나 까다로운지 경험상 잘 알아서 글리터 네일에서 글리터를 하나하나 건져올려 원래 만들고 싶었던 땡땡이 대형으로 집합시켰다. 이때부터 일반네일폴리쉬에 젤탑코트가 가능하고 또 괜찮다는 걸 알게되었음.

7번째 셀프네일-그라데이션 프렌치만 해 놓고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어서 글리터를 역프렌치(?)로 쳐발쳐발했는데 꾸덕한 느낌으로 발려버렸다. 그래도 자세히 들여다볼 사람은 없으니 남보기에는 괜찮을 거라 믿음 ㅋ

8번째 셀프네일-비슷한 보라 계열로 되도록 튀지 않게 해본다고 해본 소심한(?) 호피무늬. 나 혼자 만족함.
9번째 셀프네일-초록계열에 꽃파츠

10번째 셀프네일-매번 지울 때 인증샷이라 ㅠㅠ 그래도 요거 나름 마음에 들어서 지워지는 게 아쉬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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