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공병샷은 오일리 스킨용 라이트 버전
지성 피부를 위한 가벼운 사용감 유형이다.
이거 전에 드라이 스킨을 위한 일반적인 오일도 써봤다. 공병은 옛날 옛적에 재활용 쓰레기통행.
몇 년 전만 해도 오일의 존재를 몰랐는데 ㅋㅋ
이제는 특정 시즌에 오일 없이는 못살겠다.
게다가 오일이 있음으로 인해 전 같으면 구입 실패 판정을 내리고 던져버릴 것 같은 여러 다른 아이템들이 사용가능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된다.
예를 들면 파운데이션...또는 건조함을 생각만큼 해결해주지 못하는 기초제품 등등.
로얄네이쳐라는 이름만 보면 유럽 회사같은 우리나라회사 제품인데 올리브영에서 세일할 때 반신반의하며 구입했다. 낯선 아이템인 오일 입문을 저렴한 맛에 홀려 패기 좋게 잘 들어보지도 옷한 요 제품으로 했는데 대만족이었다. 그건...처음이라서 더 그랬을 듯.
아무튼 요 시리즈는 라이트 버전도 라이트하지는 않다. 난 두 가지 버전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더라고.
사용감은 그냥 올리브 오일을 바르는 것과 비슷할 것 같다.
페이스 오일은 특히 한파가 몰아닥치는 겨울에는 구세주 아이템이다.
겨울의 건조함은 봄의 건조함과는 차원이 다르다.
봄 건조는 수분크림이나 에센스로 그럭저럭 선방이 가능하지만 겨울의 건조는 뭔가 보호막를 쓰는 것이 안전빵이다. 그 전까지는 겨울 피부 관리에 고민이 많았음이다. ㅠㅜ
그 후 여러가지 오일을 사용해 본 경험에 의하면 오일이 다른 제형보다도 유분 관리가 오히려 편한 것 같다.
나의 경우에는 리치한 에센스는 시간 경과 후 건조함을 해결 못하고,
리치한 영양크림류는 면포성 여드름을 유발하는 딱 그런 상태의 피부를 별 문제없이 구원받을 수 있었다.
아마도 성분이 좀 더 순수해서일 수도 있고...
액체의 특성상 아주 얇게 발려서일수도 있을 것 같다.
누가 과학적 근거를 좀 알랴주면 좋겠다 ㅋㅋㅋ
지성 피부를 위한 가벼운 사용감 유형이다.
이거 전에 드라이 스킨을 위한 일반적인 오일도 써봤다. 공병은 옛날 옛적에 재활용 쓰레기통행.
몇 년 전만 해도 오일의 존재를 몰랐는데 ㅋㅋ
이제는 특정 시즌에 오일 없이는 못살겠다.
게다가 오일이 있음으로 인해 전 같으면 구입 실패 판정을 내리고 던져버릴 것 같은 여러 다른 아이템들이 사용가능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된다.
예를 들면 파운데이션...또는 건조함을 생각만큼 해결해주지 못하는 기초제품 등등.
로얄네이쳐라는 이름만 보면 유럽 회사같은 우리나라회사 제품인데 올리브영에서 세일할 때 반신반의하며 구입했다. 낯선 아이템인 오일 입문을 저렴한 맛에 홀려 패기 좋게 잘 들어보지도 옷한 요 제품으로 했는데 대만족이었다. 그건...처음이라서 더 그랬을 듯.
아무튼 요 시리즈는 라이트 버전도 라이트하지는 않다. 난 두 가지 버전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더라고.
사용감은 그냥 올리브 오일을 바르는 것과 비슷할 것 같다.
페이스 오일은 특히 한파가 몰아닥치는 겨울에는 구세주 아이템이다.
겨울의 건조함은 봄의 건조함과는 차원이 다르다.
봄 건조는 수분크림이나 에센스로 그럭저럭 선방이 가능하지만 겨울의 건조는 뭔가 보호막를 쓰는 것이 안전빵이다. 그 전까지는 겨울 피부 관리에 고민이 많았음이다. ㅠㅜ
그 후 여러가지 오일을 사용해 본 경험에 의하면 오일이 다른 제형보다도 유분 관리가 오히려 편한 것 같다.
나의 경우에는 리치한 에센스는 시간 경과 후 건조함을 해결 못하고,
리치한 영양크림류는 면포성 여드름을 유발하는 딱 그런 상태의 피부를 별 문제없이 구원받을 수 있었다.
아마도 성분이 좀 더 순수해서일 수도 있고...
액체의 특성상 아주 얇게 발려서일수도 있을 것 같다.
누가 과학적 근거를 좀 알랴주면 좋겠다 ㅋㅋㅋ
카롤라유, 올리브오일, 녹차씨오일, 티트리잎오일, 마카다미아넛오일....좋은 오일은 다 있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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