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의 서울등축제 ── 공연/전시

직장 동료들과 함께 서울등축제를 처음으로 관람한 해.

2012년과 비교해서 이 해의 테마는 '나무'였던 거 같다.

나뭇가지에 뭘 주렁주렁 매단 것들이 많았다.

커피나무에 매달기도 하고, 중국의 홍등같은 것도 매달리고.



우리 민속놀이 장면을 묘사한 등이 꼭 있는데 이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. 활기차 보여서 좋았던 거 같음.


뽀로로 세대는 모르는 날아라 슈퍼보드의 저팔계. ㅋㅋㅋ 너무너무 반가웠다.


그리고 본 축제의 압권. 어떤 미친XXX같은 대한민국 국민중 한 사람이 불태워버린 숭례문을 등으로나마 복원했던 모습. 실제 남대문마냥 아주 컸다. 사람들이 바글바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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