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건 엄마께서 홈쇼핑에서 세트 구매할 때 따라온 일종의 영양크림인데, 그냥 엄마가 버린(?)건 다 주워다 가져다 써도 별다른 트러블이 없는 피부라서.
아무튼 참존 이름값 만큼은 하는 듯했다.
어렸을 때부터 기초 세트와 선크림을 참존으로 많이 써왔는데, 뭐 어차피 기초밖에 안나오는 회사니깐.
그냥 이름 믿고 쓸 수 있는 회사랄까. 별다른 트러블은 없고 어떤 제품은 드라마틱한 만족감을 선사하는 화장품 회사.
이 제품은 '골드크림' 답게 금빛 알갱이들이 들어있다. 안녹을 것 같은 반짝이처럼 생겨서는 어느 새 사라지는.
별다른 효능은 모르겠다. 참존은 그냥 평균은 하니깐. 모든 제품들이 예외없이 유분이 많은 듯한 느낌이지만 난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피부에 참존 특유의 기름진 성분들을 주입(?)해왔기 때문에 익숙하다. 음하하핳하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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